삼각무역과 해외공장 설립 기능을 놓고 말할때 해외회사의 설립이 중점인 것이 아니라 은행계좌의 개설이 그 중점이다. 해외회사(세이셸/ 브루나이/ 벨리즈)가 홍콩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회사는 진정으로 글로벌화/ 자유화/ 비밀 보장성/ 면세화를 실현하고 해외회사 설립은 그 진정한 설립목적을 완성하게 된다. 이미 글로벌 다국경영을 진행하고 있는 귀회사가 홍콩에서 은행계좌를 개설하는 것은 그중의 중요한 관건점이며 최상의 선택이다.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수 없는 해외회사는 마치 설립되지 않은 것과도 같다. 은행계좌의 수입과 지출이 있어야만 발부하거나 접수한 회사 영수증의 유효성을 증명할수 있다. 타이완의 세무인원이 역사상 대륙에서 타이완으로 철거해간 것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는 원인으로 두 곳의 회사 영수증은 현재 아직도 국가세무국에서 발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유가증권으로 인정된다. 그러므로 타이완과 중국에서만이 허위로 회사 이름을 등록하고 영수증을 위법 판매하여 이익을 챙기는 기괴한 현상을 볼수 있는바 이는 세상에서 보기드문 일이다. 해외회사의 은행계좌에서 수입 지출되는 금액은 우리가 영수증를 발부하고 접수하는 유효성의 최종 심판이다.은행계좌의 수입은 영수증을 초래하고 영수증의 유효성을 결정한다. 영수증 자체는 가치가 없는, 프린트해낸 A4지에 불과하다. 금액을 수령하고 발부한 영수증만이 유효성이 있으며 금액을 수령하지 않고 발부한 영수증은 허위 수입, 허위 거래, 허위 영수증 혹은 불량 채권이다.당신의 해외회사가 브루나이 혹은 바이킹 제도에 있는지를 막론하고 이런 해외회사의 신분으로 홍콩 혹은 싱가폴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금액을 수령하고 발부한 영수증은 세계각국에서 모두 유효하다.
타이완 혹은 중국, 아시아 기타 국가의 회사금융개념으로 홍콩 금융 운영 방식을 상상할수 없다. 이런 국가는 모두 기타 국가의 회사(해외회사를 포함)가 그 국가에서 현지 화폐 혹은 기타 화폐(달러/ 엔화)의 대리 수령/ 대리 지불 계좌를 설립하지 못하게 한다. 홍콩은 국(경)외 인사 및 국(경)외 회사가 현지에서 각종 화폐의 국내외 재무의 대리 수령/ 대리 지불 은행계좌 설립을 허가하며 소득이익 및 이자세 면세 정책을 적용한다. 해외 개인/ 이사/주주의 홍콩 현지 거주 시일이 90일을 초과하지 않고, 홍콩에 업체 실체(직원 및 임대 사무실)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은행계좌 개설후 현지 주소 하나를 선정하여「통신 영수증 주소」로 사용하여 각측(매입측/ 매수측/ 회계사…)과의 연락에 이용할수 있다. 홍콩은행과 해외회사 고객사이에는 비밀보장책임이 있는바 범죄사실로 실형을 선고받은 경우를 제외하고 계좌의 상세한 자료를 누설할수 없으며 고객의 「비밀 보장성」을 위하여 유효한 보장을 제공한다. 홍콩은 명확한 「외환자유」의 기치하에 매일 수백억 달러의 거래가 자유로 이루어지고 있는바 계좌의 수입지출 변동은 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관련 기관의 문의를 받을 가능성도 없다.
『각국에 지사를 설립 & 인터넷 은행』각국에 Server를 개설한 손꼽을수 있는 대은행이 24시간 사용이 가능한「인터넷 은행계좌」를 제공하여 샌프란시스코/ 싱가폴/ 파리/ 호치민/ 시드니/ 동완 혹은 상하이를 막론하고 노트북만 가지고 있으면 Internet접속을 제공하는 호텔과 기타 곳에서 계좌를 조회하고 금액을 조달할수 있다. 당신은 인터넷 은행 프로그램을 한대 혹은 여러대의 컴퓨터에 설치할수 있는바 노트북과 컴퓨터가 모두 가능하다. 귀회사에서 우려하는 인터넷 은행 어음 조달 루프홀 및 계좌 관리 비밀번호 문제에 대하여 세계급 대은행들은 우리를 위하여 완벽한 계좌 설계를 제공하였고 관리의 등급화를 실현하였다.